최대 5일 사용가능! 루이비통 스마트워치, ‘땅부르 호라이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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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초고가 코드리스 이어폰에 이어 스마트워치 공개!
300만원 대 루이비통 스마트워치, 값어치 할까?

 

루이비통 (Louis Vuitton)은 지난 달 신제품 “웨어러블 OS 스마트 워치 (Wear OS smartwatch)”를 선보였으며 23일(현지시간) 2세대 모델의 전체 디자인과 사양이 공개되었다. 해당 제품은 바로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019 에디션(이하 땅 부르 호라이즌). 스마트 워치에 대한 유일한 정보는 최신 퀄컴스냅드래곤 3100 칩셋으로 구동된다는 정보 뿐이다. 

 

루이비통의 땅 부르 호라이즌은 남녀 모두에게 적합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가장 눈에 돋보이는 점은 루이비통 특유의 감성을 잘 살린 디자인이다. 한눈에도 루이비통의 제품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반영했다. 일반 스마트폰의 10배이상 비싼 부담감을 바로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로 상쇄시킨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유광 스틸, 매트 블랙 PVD, 화이트 세라믹의 새로운 모델 외, 매트 프라운 PVD 모델도 출시된다. 추가로, 개인맞춤 컨셉의 교체형 스트랩이 다양한 패턴과 색상으로 제공된다. 새로운 색상, 대조를 이루는 밴드, 이름의 이니셜을 새기는 등의 별도 옵션으로 루이 비통의 이미지 안에서 여러 조합으로 워치를 꾸밀 수 있다.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땅부르 호라이즌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웨어 3100’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배터리 용량은 300mAh다. 충전하면 하루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시계 기능만 활성화하면 최대 5일 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워치에는 사용자가 구글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이 장착되었다. 

 

루이비통에 따르면 스마트 워치는 30 미터 이하의 물에도 견딜 수 있으며, 착용 형 장치는 회전식 크라운이 특징이며 전작과 다르게 GPS가 장착되었다. 여행의 예술을 구현하는 브랜드의 철학에 따라 다양한 여행 관련 편의 기능이 탑재됬다. 여행 관련 모든 중요 정보를 항시 확인 가능하며, 전용 워치 페이스가 호텔, 항공, 기차 예약, 출발 및 도착 시간과 동기화된다.

 

블루투스 4.1과 2.4G Wi-Fi 그리고 NFC, GPS를 지원하는 새로운 루이비통 땅 부르 호라이즌의 가격과 모델의 출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1세대 모델 가격인 280만원 보다 비쌀 것으로 전망된다.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세대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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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별것이…겁나 비싸네요..ㅎㄷㄷ

m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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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 워치가 나오네요.. 가격이 후덜덜

알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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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도 스마트폰처럼 변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