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10 공식 렌더링 유출 ‘화이트, 그린,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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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삼성 ‘갤럭시S10′ 공식 렌더링 등장…’화이트·그린·블랙’

갤럭시S10 이달 20일 공개…옐로우 색상 추후 출시 전망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의 첫 번째 프레스 렌더링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외신이 독일매체 윈퓨처(WinFuture.de)를 인용해 1일 보도했다.

 

2 월 20 일 출시 행사를 앞두고 윈퓨처는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의 공식 이미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을 살펴보면 갤럭시S10의 출시 색상과 제품 외관을 정확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화웨이가 출시한 P20에 적용했던 그러데이션 효과와 비슷하다. 매체는 이 색상이 ‘프리즘 화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갤럭시 S10 / S10 +는 삼성의 초기 모델처럼 검은색으로 공개되었다. 그린 컬러 디자인은 삼성이 처음 선보이는 색상이다. 두 제품 모두 셀피 카메라를 위한 펀치 홀(Hole)이 뚫린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플러스 모델에는 듀얼 카메라를 위한 구멍이 두개가 뚫려 있다.

 

후면 디자인은 동일하다. 갤럭시노트9처럼 수평배열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지문인식 스캐너는 보이지 않는다.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는 디스플레이에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면에 3 개의 카메라를 제공하며 오른쪽에 LED 플래시가있는 수평 행으로 배열했다. 특히, 후면 지문 센서를 제거해 디스플레이에 초음파 지문 센서 을 장착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뿐만아니라 ‘갤럭시 폴드’로 불리는 폴더블 스마트폰도 공개될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갤럭시S10(왼쪽)과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윈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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