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보영, 황금돼지 해 설날 둘째 득남! 축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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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성 부부 둘째 득남 ⓒ 갓잇코리아

 

배우 지성(42·본명 곽태근) 이보영(40)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이보영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라면서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을 했다”고 밝혔다.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도 “이날 오전 득남했다. 태명은 보아”라면서 “가족분들 모두 기뻐하고 계시고,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앞서 지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탄생 소식을 전했다.

 

지성은 앙증맞은 아이의 발 사진과 함께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갓난아이의 발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로써 지성, 이보영 부부는 첫째 딸 지유에 이어 3년 8개월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결혼 6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 지성과 이보영 부부를 향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 연인 관계로 발전해 6년 공개 열애 끝에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5년 6월에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지성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지성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지성 이보영 부부 ⓒ 갓잇코리아
지성 이보영 부부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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