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판빙빙, 탈세 논란 후…9개월만에 수척해진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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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논란 및 불륜설 등으로 곤욕을 치렀던 판빙빙이 9개월여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판빙빙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여러분을 사랑해요”(祝大家新春快乐、平安健康!爱你们。)라는 새해 인사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수척해진 모습을 담은 셀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판빙빙은 지난해 5월 탈세 의혹에 휩싸인 후 자취를 감춰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미국 망명설, 사망설 등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여러 루머가 등장했다. 이에 중국 세무당국은 판빙빙에게 탈세혐의로 8억 8천만위안, 한화로는 약 1,431억원을 부과했다.

 

이후 10월 자취를 감춘 지 123일 만에 SNS에 탈세를 인정하는 사과문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중국의 한 매체는 판빙빙의 주거지 근처에서 그의 고급 승용차가 모두 사라졌다고 설명하며 이는 그녀의 사업과 신변 안전이 모두 위기를 맞았음을 의마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판빙빙은 이를 모두 납부하고 소유한 회사 대표직을 사임하는 등 반성의 뜻을 밝혔으나 중국 내 비판적 여론이 거세 복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판빙빙 근황 사진=판빙빙 SNS ⓒ 갓잇코리아
판빙빙 근황 사진=판빙빙 SNS ⓒ 갓잇코리아
판빙빙 근황 사진=판빙빙 SNS ⓒ 갓잇코리아
판빙빙 근황 사진=판빙빙 SNS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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