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청하 측 “복통 원인은 장염…스케줄 취소·치료에 집중”(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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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 © 갓잇코리아

 

가수 청하가 장염 증세로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취소한다.

 

청하 소속사 MNH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먼저 청하의 생일을 앞두고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청하의 현재 상황 및 향후 스케줄과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 말씀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오늘 오전 청하가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검사 후 장염에 의한 통증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로 인해 청하는 부득이하게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며, 전문인의 소견에 따라 완전한 컨디션을 되찾을 때까지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청하는 지난 7일부터 복통을 호소했다. 이에 8일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병원에 입원했다. 청하는 지난달 신곡 ‘벌써 12시’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갓잇코리아 DB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DB © 갓잇코리아

 

이하 MNH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NH ENTERTAINMENT 입니다. 먼저 청하의 생일을 앞두고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청하의 현재 상황 및 향후 스케줄과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오늘 오전 청하가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검사 후 장염에 의한 통증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청하는 부득이하게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며, 전문인의 소견에 따라 완전한 컨디션을 되찾을 때까지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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