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잇] ‘극한직업’ 1139만 돌파…’변호인’ 제치고 역대 흥행 1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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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포스터 © 갓잇코리아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변호인’을 제치고 역대 흥행 13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극한직업’은 지난 8일 1594개 스크린에서 40만96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39만987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이로써 ‘극한직업’은 지난 6일 오후 1000만 관객을 돌파한지 불과 이틀 만인 이날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종 누적관객수 1137만4892명을 기록한 ‘변호인’을 제치고 역대 흥행 13위에 등극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알리타: 배틀 엔젤’이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994개 스크린에서 11만46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9만3114명을 기록했다. ‘뺑반’은 734개 스크린에서 5만377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57만252명으로 집계돼 박스오피스 3위에 머물렀다.

 

극한직업 스틸컷 ⓒ 갓잇코리아
극한직업 스틸컷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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