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독일 ‘e스포츠팀’ 후원으로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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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분데스리가 참여하는 독일 e스포츠팀 게이밍 모니터 후원

본격적으로 독일 공략! 뛰어난 화질, 빠른 처리속도로 브랜드 가치 높힐 예정

 

LG전자가 독일 프로축구리그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츠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산하의 e스포츠팀에 자사의 게이밍모니터 ‘LG 울트라기어’를 후원하며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은 현재 ‘가상 분데스리가(VIRTUAL BUNDESLIGA)’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치루고 있다. 가상 분데스리가는 실제 축구경기가 아니라 축구게임인 ‘피파(FIFA) 19’를 통해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다.

 

LG전자가 후원하는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 ⓒ 갓잇코리아
LG전자가 후원하는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 ⓒ 갓잇코리아

LG전자는 대회에서 게이머 유니폼 티셔츠 정중앙에 새겨진 LG 로고와 ‘LG 울트라기어’ 브랜드 노출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LG전자는 지난해 LG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고 여러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34인치 대표 기종을 유럽과 북미 등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뛰어난 화질과 빠른 처리속도로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e스포츠의 인기가 계속해서 증가 하고있는 상황에서 LG전자는 “울트라기어 게이밍 브랜드로 시장에서 프리미엄 주도권을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LG 울트라기어는 21대9 화면비에 WQHD(3440×1440) 해상도를 구현했다. 또한, 미세 분자를 이용해 부정확한 색을 정교하게 조정하는 ‘나노 IPS‘ 패널을 장착했다. 엔비디아(NVIDIA) G-싱크 기술을 탑재해 빠른 화면 전환도 부드럽게 처리한다.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화면 수는 120장(120Hz)이다.


 

▲LG 울트라기어의 대표 기종인 34인치 게이밍모니터 ⓒ 갓잇코리아
▲LG 울트라기어의 대표 기종인 34인치 게이밍모니터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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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라 제품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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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방면은 LG가 뛰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