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근황 화제…’하버드 출신 동갑내기’ 남편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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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 남편 이지호까지 관심… “하버드 출신 동갑내기”

 

배우 김민과 더불어 그의 남편인 이지호 감독에 시선이 모였다.

 

지난 12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배우 김민은 LA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김민은 모델 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2층 자택과 반려견, 12세 외동딸 유나와의 다정한 모습까지 남김없이 보여줬다.

 

특히 1973년생인 김민과 동갑내기 남편에 관심이 쏠렸다.

 

김민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남편 이지호 감독을 만났다고. 두 사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이후 LA에 거주하며 딸 유나와 함께 살고 있다.

 

이지호 감독은 하버드대 출신으로도 알려졌다. 그는 “남편이 (지금)영화감독이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다”며 “가정을 위해 안정적인 일을 택한 것 같다”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민은 12일 밤 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 화제 선상에 올랐다.

 

tv조선©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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