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지난해 ‘영업익 158%’ 껑충…’검은사막’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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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로고(펄어비스 제공)


 

전년 대비 매출 244.9%! 매출 4043억…전년比 245%↑
검은사막 IP 글로벌 확장과 신작 개발로 성장 모멘텀 이어갈 계획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IP(지적재산권)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 1,66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무려157.8%의 급성장을 이뤄냈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91억원, 영업이익 1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9.8%, 180.4% 증가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55%를 차지했다. ‘검은사막’ IP가 국내∙외 매출 성장을 이끌며 글로벌 게임 회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검은사막’은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8월 서비스 모든 지역에 동시 적용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했다. 태국∙동남아 지역 출시 및 러시아 직접 서비스 전환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해 실적 상승을 이어갔다.

 

8월 대만 출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검은사막'
8월 대만 출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은 2월 국내 출시 후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1∙2위를 달성하며 견고한 실적을 이끌었다. 또한, 8월 대만 출시로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펄어비스는 간판 IP 검은사막의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할 계획이다. 오는 26일 검은사막 모바일을 일본에서 정식 출시하며, 3월4일에는 북미·유럽 시장에 검은사막 엑스박스 버전을 내놓는다.

 

펄어비스 조석우 재무기획실장은 “‘검은사막’ IP의 성장과 국내외 매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플랫폼 다각화와 혁신적인 차세대 게임 엔진 개발, 차기 신작 개발에 집중해 글로벌 게임 개발 회사로서 경쟁력을 더욱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인수한 CCP게임즈의 ‘이브 온라인’ IP를 활용해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도 나선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NOVA, WoA, Echoes 등 이브 IP 기반 게임을 개발 중이며, CCP게임즈의 노하우를 공유해 서구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연도별 펄어비스 영업이익 추이 (펄어비스 제공) © 갓잇코리아
연도별 펄어비스 영업이익 추이 (펄어비스 제공)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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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신작 게임이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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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신작읏 언제나두근드근되죠

쭌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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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쭈니

검은사막 노래가 귀에 멤도는듯하네요!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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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노래좋죠 계속맴도라

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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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라

검은사막 대단하네요 알피지계의 손흥민

우리존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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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존재화이팅

검은사막 OST 계속 멤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