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팬사랑 ‘아이유’…팬과 약속지키러 ‘김제여고’까지 ‘친언니’ 처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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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 아이유

가수 아이유(26·이지은)가 팬과의 약속을 지켰다.

 

아이유가 남다른 팬사랑을 다시 한번 뽐내면서 팬들을 감동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14일 SNS에는 아이유가 전라북도 김제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장에 모습을 드러낸 사실이 알려졌다.

 

아이유가 약 1년전 자신의 10주년 팬미팅에서 한 고등학생 팬이 본인의 졸업식에 아이유가 왔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받았고, 당시 아이유는 “시간이 되면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

 

팬 사랑이 넘치는 것으로 유명한 아이유는 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울에서 김제까지 찾아간 것. 아이유는 스케줄이 없고 학교측과 협의가 된다면 졸업식에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잊지 않고 지킨 것이다.

 

뿐만아니라 졸업식에서 아이유는 팬에게 꽃과 졸업식 망토까지 선물했다. 마치 팬의 진짜 가족인 것 처럼 다정하게 베이지색코트를 차려 입고 소녀팬을 찾아온것. 친 언니처럼 다정하게 졸업을 축하해주는 아이유의 모습에 팬은 함박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해당 소식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김제까지는 거리가 약 220km에 달해 감동을 더했다. 아이유는 소녀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즉석에서 ‘너의 의미’, ‘삐삐’ 등의 노래도 불러준 것으로 알려졌다.

 

팬과의 가볍게 한 약속을 꼭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유는 그를 사랑하는 팬에게 감동을 줬다. 그가 ‘팬사랑 1등’ 연예인으로 꼽히는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는 졸업식이 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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