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8 씽큐 ‘액정화면이 스피커로’ LG전자,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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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9 (바르셀로나) 로고 ⓒ 갓잇코리아


OLED 패널을 스피커 진동판처럼 활용…스피커 없이 질 좋은 사운드

 

지난 13일 G8 씽큐 렌더링이 유출된 후 G7 씽큐와 달라진게 없다는 혹평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최근 G8 씽큐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이 공개됬다.

 

LG전자가 ‘LG G8 씽큐’ 화면에서 소리를 내는 사운드기술 ‘크리스털 사운드 올레드(CSO, Crystal Sound OLED)’를, 첫 5세대(5G) 스마트폰 ‘V50 씽큐 5G’에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G8씽큐(ThinQ)에 별도 스피커 없이 화면 자체에서 소리가 나는 사운드기술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CSO)가 탑재된다. 이로 인해 스마트폰 수화기 역할을 하는 리시버 구멍을 없앨 수 있게 됐다. 영국 오디오브랜드 ‘메리디안오디오’와 공동개발한 CSO 기술을 G8씽큐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CSO는 올레드 패널을 스피커의 진동판처럼 활용하는 기술이다. 별도 스피커 없이 화면에서 직접 소리를 낼 수 있다.

 

G8씽큐에 탑재될 CSO 개념도. © 갓잇코리아
G8씽큐에 탑재될 CSO 개념도. © 갓잇코리아

 

CSO 기술을 탑재한 G8 씽큐는 수화기 구멍이 아니라 화면 전체에서 소리가 난다. 화면 어느 위치에 귀를 대더라도 통화가 가능하다. CSO 덕분에 기존 스마트폰의 수화기 역할을 하는 리시버 구멍을 없앨 수 있게 됐는데, 이 덕분에 전면 디자인도 보다 깔끔하게 개선할 수 있었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

 

G8씽큐는 CSO와 제품 하단 스피커를 통해 2채널(ch)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해 고객들은 보다 입체적이면서도 균형잡힌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소리의 깔끔함을 위해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기업 메리디안과 협업했다.

 

메리디안은 오디오 분야에서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술을 조화롭게 접목시키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 자동차브랜드 ‘레인지로버'(Range Rover)의 ‘3D 서라운드 사운드시스템’을 설계하기도 했다.

 

마창민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전무)은 “프리미엄폰에 걸맞은 프리미엄 사운드로 고품질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사용자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G8씽큐' 는 이런모습? ⓒ 갓잇코리아
LG ‘G8씽큐’ 는 이런모습?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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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많이 올려야할텐데 ;;

우리존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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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야 할텐데요!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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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진짜 좋네요 첨단 기술임이 틀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