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수강신청 어려운데...서버 폭주하게 만든 '대학강사' '아이돌 미모+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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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awen.cheng 인스타그램

 

대학생이라면 수강신청의 악몽을 자주 겪어 봤을 것이다. 그야말로 ‘전쟁’이다.

 

자신이 원하는 과목과 조금이라도 편한(?) 시간표를 완성하기위한 시간대를 선점하기위해서는 1분 1초가 다급하다. 그야말로 콘서트 예매의 순간보다 더 떨린다.

 

수간신청을 해보면 알겠지만 ‘클릭’ 한번이 한 학기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데, 여기에 빼어난 미모와 지성으로 서버를 한방에 폭주하게 만들 대학 강사가 최근 인터넷 상에서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화제의 주인공은 타오위안(桃園) 소재 지안싱(健行)과학기술대학(Chien Hsi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법학 과목 중 지식 기반 경제 및 지식재산권을 가르치는 정자원(鄭嘉文ㆍ28·사진)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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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정 강사가 교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학생들이 강의 중인 그의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올리고 나서부터다.

 

젊은 나이에 강사가 된 것은 물론 아름다운 미모로 이미 교내에서는 ‘인기 강사’이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으로 인해 현재 팔로워 9만명이 넘어서는 등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피아노와 플루투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저 학교에 입학하고 싶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수업에 집중이 하나도 안될 것 같다’, ‘복장이 과하다는 반응도 일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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