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는 ‘갤럭시 S10 블록체인 기능’…코스모체인 업비트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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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10에 암호화폐 지갑 탑재 삼성페이와 연동 땐 파급력 클 듯

삼성페이 탑재 소식에 급등. LG 블록체인 기반 마곡페이도 상용화 가능성 ↑

 

베일 벗는 ‘갤럭시 S10 블록체인 기능’…코스모체인 업비트 상장

 

코스모체인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코즘'(COSM)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에 8일 오후 3시 이후 상장한다. 블록체인 기반 뷰티 소셜미디어(SNS) ‘코스미’를 운영하는 코스모체인은 화장품 리뷰를 올리거나 댓글과 칭찬 기능을 통해 콘텐츠를 평가하고 활동하는 이용자들에게 포인트 개념의 ‘코스모파워’를 지급한다.

 

포인트인 코스모파워는 코스모체인의 자체 토큰 ‘코즘'(COSM)으로 바꿔 향후 온라인 상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은 획기적인 보상방식으로 지난해 투자사인 ‘네오플라이’, ‘해시드’,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2월에는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디앱(DApp·분산형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코스모체인이 발행한 코즘은 시가총액 2879만2298달러(약 327억원)로 글로벌 120위에 올라있다.

 

이날 3시 기준 시세는 개당 0.041292달러(약 47원)다.

코스모체인 관계자는 “최근에 삼성과의 파트너십 보도로 투자자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며 “이용자들이 실제 코인을 사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대기업이나 글로벌 금융사들이 블록체인 사업을 확대하면서 2017년과 같은 암호화폐 ‘투기 광풍’이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지만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관계자는 “블록체인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외 대기업은 시장의 안정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격이 급등락하는 암호화폐의 단점을 극복하려 할 것”이라며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도 최근의 경향은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코스모체인' 홈페이지 갈무리 © 갓잇코리아

‘코스모체인’ 홈페이지 갈무리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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