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더 디비전2(THE DIVISION® 2)’ 한국어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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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부터 4일 간 진행했던 오픈 베타 호평 속 마무리
정식 발매를 기념하여 1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 개최

 

지난 15일 유비소프트는 PS4, 엑스박스원, PC 버전의 오픈 월드 액션 RPG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한국어 판을 정식 출시했다.

 

더 디비전 2는 뉴욕 시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도시 전체가 혼란에 빠졌던 전편의 스토리에서 7개월이 흐른 후의 이야기이다. 플레이어는 바이러스와 폭풍, 홍수 등의 재앙으로 완전히 분열된 워싱턴 D.C. 안에서 도시를 재건하며, 도시를 조종하려는 적대 세력에 맞서 싸워야 한다.

 

캠페인과 협동플레이, PvP모드를 통해 다양한 미션과 도전 과제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후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공식 출시 트레일러 ⓒ 갓잇코리아

공식 출시 트레일러 ⓒ 갓잇코리아

30레벨이 되면 ‘전문화’를 통해 ‘생존주의자’, ‘폭파 전문가’, ‘명사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고유의 무기와 스킬을 잠금 해제하고 요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 ‘생존주의자’는 정밀 석궁을 사용하여 혹독한 환경에서 적을 쓰러뜨리며, ‘폭파 전문가’는 유탄 발사기를 사용하여 적의 작전을 교란하고, ‘명사수’는 저격 소총을 사용해 적이 눈치채기 전에 적을 해치운다.

 

새롭게 추가된 클랜 시스템에서는 최대 50개 계정으로 구성된 클랜을 통해 클랜 멤버끼리 클랜 피드를 통해 정보를 얻고 클랜 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앞서 공개된 3곳의 다크존과 PvP 콘텐츠 등 다양한 후반 콘텐츠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버전은 전작의 단점 중 하나였던 TTK(Time To Kill)을개선해기위해 방어구 파괴 등의 새로운 스킬들을 추가하며 다양한 스킬들을 탑재해 차별화를 두었다. 지난 3월 1일부터 4일 간 진행된 오픈 베타에서는 “더 디비전 2“의 캠페인과 후반 콘텐츠 일부를 플레이 해볼 수 있었으며,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식 발매를 기념 2주 간 ‘정예 요원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트라게임즈 제공)
정식 발매를 기념 2주 간 ‘정예 요원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트라게임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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