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예비신부 '송다예' 알고보니...차우찬 前 부인 혼인신고 후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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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송다예X김상혁 커플 결혼에 덩달아 논란

송다예 혼인신고 후 파경 ‘차우찬’ 과거로 의도치 않게 화제

 

송다예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프로야구단 LG트윈스의 좌완투수 차우찬 선수가 2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종일 실검을 장악했다.

 

클릭비 멤버 김상혁이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애사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예비신부 송다예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송다예는 야구선수 차우찬과 혼인신고 후 파혼한 이력이 있다.

 

지난 2015년 당시 삼성라이온즈 소속이던 차우찬은 여자친구와 시즌이 끝난 이후 결혼을 하기로 계획하고 혼인신고를 미리해 신혼집까지 준비했던 상태였다. 그러나 차우찬은 송다예와 결혼식 전 ‘파혼’을 하게 된 것이다.

 

두 사람은 양가 부모님의 허락 아래 혼인신고를 마치고 2015년 12월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그 전에 이혼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사유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당시 차우찬의 결혼 상대에 대한 정보는 2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쇼핑몰을 한다는 것 말고는 전해진 바가 없었다. 하지만 해당사실은 차우찬과 한혜진의 열애 당시 알려졌다. 이에 두 사람의 연관검색어에는 서로의 이름이 나열돼 있다.

 

차우찬 선수에 대한 관심은 이날 선발등판뿐 아니라 2015년 혼인신고 뒤 결혼식을 앞두고 이혼한 송다예씨가 클릭비 출신 방송인 김상혁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김상혁 예비신부 송다예, 알고보니 차우찬 전 부인 / 덩달아 이슈
김상혁 예비신부 송다예, 알고보니 차우찬 전 부인 / 덩달아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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