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정지원 아나운서, 5세 연상 영화감독과 오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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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아나운서 오늘(6일) 결혼…신랑은 훈남 영화감독

 

정지원 KBS 아나운서 4월 6일 4월의 신부가 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이날 서울 모 호텔에서 1년 동안 교제해온 5살 연상의 훈남 영화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축복해주시고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격이 정말 착실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다. 대화를 나누면 너무 즐겁다”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정지원은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IQ 156의 멘사 회원이기도 하다. ’KBS 뉴스9’와 예능 프로그램 ’풀하우스’ ’도전 골든벨’ ’TOP밴드3’ ’연예가중계’의 MC를 맡았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2007년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34회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바 있다.

 

© 갓잇코리아  정지원 아나운서 제공
© 갓잇코리아 정지원 아나운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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