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러블리 부부의 ‘힐링여행’..’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사진부터 먹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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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러블리 부부의 '힐링여행

 

 

동상이몽2′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힐링 여행을 떠났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인소부부’는 소이현의 고향인 전주를 찾아갔다. 소이현은 “고1 때 서울로 전학 갔다. 전주에는 결혼 전 부모님과 남편 이렇게 넷이서 여행간 뒤로 처음이다”고 말했다.

 

6년 만에 찾은 고향에서 소이현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인교진 역시 봄 타는 아내를 위해 함께 ‘힐링’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들은 개화기 양장점에 들어갔다. 소이현은 “‘뉴트로’ 감성이 유행이라고 하더라.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인소부부는 ‘개화기룩’을 재현해 보기로 했다. 인교진은 “‘미스터 션샤인’처럼 하자”고 제안했고, 예쁜 의상과 소품을 둘러보며 들떴다. 먼저 착장을 마친 소이현은 고혹미가 철철 넘쳐 시선을 강탈했다. 인교진 역시 멋짐을 뽐냈다.

 

모던보이, 모던걸로 변신해 함박웃음을 지은 두 사람은 상황극에 돌입해 폭소를 유발했다. 인교진은 “안녕하세요. ‘미스터 션샤인’ 유친 초이입니다”라고 진지하게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샀다. 그는 멜빵까지 착용했는데, 중요한 부위(?)가 꽉 껴 재미를 더했고, 이를 본 소이현은 “통아저씨 같다”며 포복절도 했다.

 

오랜 역사를 지닌 다방도 함께 갔다. 무려 반세기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었다. 이들 부부는 계란을 동동 띄운 쌍화차와 모닝커피를 마주했다. 소이현은 “신기하다”며 행복해 했다.

 

봄 타는 아내를 위한 마지막 코스는 맛집이었다. 두 사람의 메뉴 선택은 콩나물국밥이었다. 소이현은 전주 콩나물국밥이 ‘남부시장식’, ‘끓이는 식’ 두 가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부시장식은 찬밥을 국물에 담갔다 뺐다 해서 뜨겁지가 않다. 적당한 온도”라며 “끓이는 식은 보글보글 끓여서 나오는 것”이라고 알렸다.

 

러블리 부부의 면모를 자랑했던 두 사람은 이내 ‘폭풍 먹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소이현은 “봄에 고향 음식 먹으니까 기운이 난다”며 뿌듯해 했다. 인교진은 “나중에 하은이도 먹는 법 가르쳐야겠다”고 말하며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에서 사이판을 찾은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다이빙에 성공하며 이목을 끌었다. 윤상현은 식목일을 맞이해 집 마당에 600그루의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다.


 

[RE:TV] '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러블리 부부의 '힐링여행
[RE:TV] ‘동상이몽2’ 인교진♥소이현, 러블리 부부의 ‘힐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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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데이트 했었구나 부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