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투입! 넥슨 야심작 ‘트라하’ 출격..서버 폭주로 시작! 과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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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야심작 ‘트라하’, 서버 폭주로 출발… 기대감 폭발?


 

사전예약자 410만, 첫날 접속자 수 약 12만 예상

하이엔드 그래픽+콘텐츠 지향

 

넥슨이 서비스하고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트라하’가 18일 정식 출시와 함께 모바일 게임 시장 접수에 나섰다. 지난 2015년 ‘히트’ 이후 마땅한 모바일게임 흥행작이 없었던 넥슨이 ‘트라하’를 흥행작 대열에 올려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트라하는 모아이게임즈의 100여명의 인력이 3년간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개발에만 100억원을 훌쩍 웃도는 금액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은 이 게임을 PC온라인게임 수준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규모로 제작했다. 갤럭시S7, 아이폰6S 이상 사양부터만 구동할 수 있는 고사양 게임이다. 서울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광활한 공간배경이 담겨있기도 하다. 때문에 트라하 앱의 용량은 4.5GB(기가바이트)로, 지금까지 출시된 모바일게임 중 최대 용량을 자랑한다.

 

넥슨의 야심작 트라하는 흥행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트라하는 출시 전까지 끊임없이 화제를 몰고 다녔다. 게임 내 배경 크기는 여의도 면적 16배에 이르고 무기를 교체하는 것만으로 캐릭터 직업을 바꿀 수 있는 ‘인피니티 클래스’도 다른 MMORPG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이다.

 

모바일 MMORPG의 특징이자 단점인 자동 플레이보다 수동 조작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스토리라인을 따라 진행하는 퀘스트와 스토리 미션, 파티 플레이 등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18일 그랜드 오픈 후 한 때 서버 불안정으로 접속 장애를 겪었다.

 

넥슨은 공지를 통해 “오전 0시 20분경부터 접속 불안정 현상이 해소되고 있으며 현재는 일부 트라하(이용자)님께만 접속 지연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최대한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전 0시 40분경부터는 실제 트라하에 접속을 시도한 결과 정상적인 구동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 야심작 ‘트라하’, 서버 폭주로 출발… 기대감 폭발?
넥슨 야심작 ‘트라하’, 서버 폭주로 출발… 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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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하가 인기가 많네요 서버 폭주 하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