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추세요 청력나이! 소니코리아, 아이유와 노이즈 캔슬링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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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으로 볼륨은 낮추고 몰입을 높이세요!

주변 소음을 차단해 언제 어디서나 낮은 볼륨으로도 몰입! 노이즈 캔슬링 캠페인을 전개

 

[갓잇코리아 / IT뉴스] 소니코리아는 실생활 속에서 접하는 주변 소음을 차단해 언제 어디서나 낮은 볼륨으로도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노이즈 캔슬링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이유와 함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음악이나 영상을 즐길 때 주변 소음으로 인해 적정 수준 이상의 볼륨을 높이는 현대인들에게 소음성 난청이 유발될 수 있음을 상기시키며, 소음을 차단해 낮은 볼륨으로도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의 필요성을 담았다.

 

특히, 기내와 카페 등 소음이 심한 곳에서 소니 오디오 브랜드 모델인 아이유가 승무원과 바리스타로 등장해 높은 볼륨으로 음악이나 영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낮추세요, 청력나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해 9월 국내 판매 1위1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1000X 시리즈의 3세대 모델인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를 선보였으며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시장을 선도하며 현재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비행기의 저음역대 소음과 일상 생활 속 길거리 소음이나 사람의 목소리 등 중고음역대의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주변 대기압을 분석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주는 ‘대기압 최적화(Atmospheric Pressure Optimising)’ 기능도 탑재했다.

 

헤드폰 내부에 별도의 대기압 측정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고도 변화에 따른 대기압의 변화에 맞춰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사용자의 머리 크기, 헤어 스타일과 안경 착용 등을 분석하는 ‘개인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도 지원해 개개인에게 적합한 알맞은 노이즈 캔슬링을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높은 이어폰 볼륨으로 소음성 난청인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낮은 볼륨으로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착용을 권장3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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