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김새론·김향기·낸시 “스무살, 소중한 순간…모두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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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2000년생’ 배우 김새론과 김향기가 소감을 성년의 날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이다.

 

배우 중에는 아역부터 활동을 시작해 어느새 배우로서 탄탄히 자리매김한 김향기 김새론 등이 20일 성년의 날을 맞았다.

 

김새론은 “스무 살이 되기 전에는 마지막 10대의 순간들을 즐기고 마음에 담아놔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스무 살 또한 미래의 저에게는 소중한 순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며 성년의 날을 맞은 소감을 전해왔다. 이어 “그래서 더 많은 걸 보고 느끼려 하고 있다. 내가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운전도 할 수 있게 돼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향기도 “‘성년의 날’을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성년을 맞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했다.

 

걸그룹 모모랜드 낸시(19)도 올해 만 19세로 성년의 날을 맞이하고 “현명한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낸시는 “성년의 날을 맞이하며, 이제는 정말 어엿한 성년이 되었다”며 웃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현명한 낸시가 되도록 하겠고, 행복한 성년을 맞이하게된 것은 모두 팬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이다”라고 덧붙였다. 낸시는 “앞으로 활동하며 책임감을 더 많이 갖도록 노력할 것이며, 성년 낸시에게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스무살이 된 이들은 올해도 ‘열일’에 나선다. 김새론은 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로 곧 시청자들을 찾는다. 영화 ‘증인’으로 올해를 기분 좋게 시작한 김향기는 JTBC ‘열여덟의 순간’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외에도 배우 김현수와 김지민 정다빈 성유빈 홍태의 등도 성년의 날 주인공이다. 이들은 각각 학업과 작품 활동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20대를 준비하고 있다.

 

모모랜드 낸시© 갓잇코리아
모모랜드 낸시©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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