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루머+]’노트10′ 출시 다가오는 삼성전자 ‘갤럭시S11’ 개발 중?코드네임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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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갤럭시 노트10 출시일이 다가오고있는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출시될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1(가칭)’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19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모바일 소식을 전하는 해외 매체 샘모바일이 IT분석가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 트위터를 인용해 ‘갤럭시S11’ 개발 코드명이 ‘피카소(Picasso)’라고 언급했다. 해당 코드명을 선정된 것에대한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예술 작품을 만들겠다는 의미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10주년 기념작 ‘갤럭시S10’ 시리즈 코드명으로 ‘비욘드(Beyond)’를 사용했으며 하반기 출시될 ‘갤럭시노트10’의 코드명은 천재 화가 ‘다빈치’였다. 피카소도 입체파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중 한명이다.

 

‘피카소’라는 코드명이 차기 갤럭시S 시리즈의 디자인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제기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2년 주기로 디자인이 크게 변해왔기 때문에 ‘갤럭시 S10’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도 여전하다.

 

1년만에 디자인에 큰 변화가 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삼성전자는 작년 11월 삼성전자는 작년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DC) 2018’에서 인피니티-U, 인피니티-V, 인피니티-O, 뉴 인피니티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최근 외신을 통해 삼성전자가 풀스크린 스마트폰을 위한 디스플레이 아래에 카메라를 내장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해당 기능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뉴인피니티 기술이 완전히 적용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전문가의 입장이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뉴인피니티 디스플레이 ⓒ 갓잇코리아
삼성전자가 발표한 뉴인피니티 디스플레이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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