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꽃피던 그 날…’한밤’ 소지섭♥조은정, 첫 만남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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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잇코리아/김지혜 인턴기자] 데뷔 24년만에 처음 열애설을 인정한 소지섭. ‘한밤’에서는 소지섭과 조은정이 처음 만난 역사적인(?) 순간을 공개했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한 인터뷰로 첫 만남을 가졌다. 한밤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인연을 맺기 시작한 두 사람은 이후 연락을 주고받으며 관계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 조은정이 “평소에 연애할 때면 달달하게 표현하느냐”고 물어보자, 소지섭은 “앞에서 보다는 뒤에서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소지섭 조은정 커플의 모습을 취재한 한 매체의 기자는 “아무래도 카페에 단둘이 들어가는 건 부담스러운 모양이었는데 소지섭이 워낙 눈에 띄고 여성분도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라 주변의 시선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았다. 거리데이트를 즐겼다”고 말했다.

 

소지섭의 연인 조은정은 게임 전문채널 아나운서로 데뷔, 3년 전 한밤에서 큐레이터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인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소지섭은 옆에 있는 조은정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갓잇코리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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