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기습컴백’…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 30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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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30일 기습 컴백…"달콤한 감성 여름송" ⓒ 갓잇코리아

여름 감성 가득한 스페셜 앨범
팬들을 위해 본인 생일인 5월 30일 발매 예정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기습 컴백을 예고했다. 오는 30일 여름 감성 가득한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윤아의 스페셜 앨범과 타이틀 곡 ‘여름 밤(Summer Night)’ 발매를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개되는 스페셜 앨범 ‘A Walk to Remember’는 윤아가 생일을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뜨거운 설렘을 지나 익숙함과 편안함에 접어든 연인의 마음을 선선한 여름밤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어쿠스틱 발라드 곡이라고 밝혔다.

 

특히, 가수 스무살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윤아와 감성적인 조화를 이뤄낸다.

 

윤아는 “여름밤은 제가 평소 좋아하는 어쿠스틱 발라드 장르로 대부분의 악기를 리얼 세션으로 녹음해 한 층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낭만적인 여름밤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윤아는 자신의 생일인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에 스페셜 앨범을 공개한다.

 

윤아, 30일 기습 컴백…"달콤한 감성 여름송" ⓒ 갓잇코리아
윤아, 30일 기습 컴백…”달콤한 감성 여름송” ⓒ 갓잇코리아
윤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윤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윤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윤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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