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오늘(9일) SNS 직접 소통한다…어떤 심경 밝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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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오늘(9일) SNS 소통 예고…무슨 말 할까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9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예고했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오늘 밤 11시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려 합니다. 우리 오늘 밤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강다니엘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건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 지난 2월 강다니엘은 SNS를 개설하고 소속사 LM 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날 소통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LM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관련 소송을 진행하며 활동이 뜸했던데다, 근황 등에 대한 궁금증이 높기 때문이.

 

LM 엔터테인먼트가 이의신청을 했으나, 우선 법원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시청에서 강다니엘의 손을 들어준만큼 이날 강다니엘이 어떤 이야기와 계획에 많은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강다니엘은 지난 2월3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소속사와 분쟁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강다니엘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은 3월 21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지난 4월 24일에는 이에 대한 첫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이후 이달 10일 강다니엘의 법률 대리인 측은 공식자료를 내고 “강다니엘이 지난 3월 19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10일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의 인스타 라이브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다니엘 본다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좋아ㅠㅠㅠㅠㅠ”, “너무 보고 싶었어”, “시간 왜 안 가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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