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과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 참석…’팔색조’ 여신미모 뽐내

4

류현진-배지현 부부, LA다저스 갈라 행사 참석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류현진(32·LA다저스)-배지현(32) 부부가 구단 자선재단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LA다저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찍은 사진들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현진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류현진이 활동 중인 LA다저스의 공식 자선 행사인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에 참석한 모습을 담고 있다.

 

블루 다이아몬드 갈라는 LA다저스 공식 팀 자선 단체인 LADF에서 진행하는 자선 프로모션으로 선수들에게는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사회가 발전하도록 전하는 행사다.

 

사진 속에서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은 함께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배지현은 반짝이는 장식이 달린 검정색 드레스를, 류현진은 깔끔한 슈트를 각각 입고 맵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배지현의 아나운서의 빼어난 미모와 팔색조 매력이 돋보인다.

 

배지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배지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배지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배지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배지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배지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댓글
자동등록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