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前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그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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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前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 ⓒ 갓잇코리아 / 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박환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배우 박환희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전 남편인 래퍼 빌스택스(바스코)가 박환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크게 주목받은 것. 이로 인해 박환희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다.

 

1990년생인 박환희는 연예계 데뷔 전 인터넷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다. 박환희는 빌스택스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첫 아들을 품었지만 1년여 만에 협의 이혼했고, 아이는 빌스택스가 양육하고 있다.

 

박환희는 종종 자신의 SNS에 친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빌스택스의 현 연인으로 알려진 A씨는 이에 대해 불쾌한 기색을 내비치며 두 사람의 갈등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박환희의 전 남편 바스코는 전 부인이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은데 이어 본인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말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박환희에 따르면 이혼 당시 빌스택스의 부모님은 본인 명의의 집도 있었지만 자신의 집은 너무 가난해 아이를 데려올 수 없었다고 말했다.

 

빌스택스 측은 26일 “박환희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빌스택스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며 비난을 일삼아 왔다”며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5년 KBS 2TV 드라마 ‘후아유’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태양의 후예’, ‘너도 인간이니?’, ‘질투의 화신’, ‘함부로 애틋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해 왔다.

 

박환희, 前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 ⓒ 갓잇코리아 / 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
박환희, 前남편 빌스택스에 ‘명예훼손 피소’ ⓒ 갓잇코리아 / 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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