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이슈+] ‘해투4’ 강아랑, 아이돌 뺨치는 미모…’반전 매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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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인스타그램 캡처 © 갓잇코리아

강아랑이 전한 기사 캐스터의 고충 “협찬 의상으로 모두 돌려입어 타이트할 때도”

“흑역사 방송사고 뒷 이야기 까지’ 반전매력 ‘폭소’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4일 주요 포털 사이트 상위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강아랑은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자랑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고, 풋풋한 느낌의 의상을 입자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4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강아랑은 기상 캐스터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야외 촬영이 많다”며 “체감온도 영하 25도의 날씨에 울먹이며 방송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KBS는 프롬프터가 없어서 기상 캐스터 모두 암기해서 방송을 한다”고 덧붙였다.

 

의상에 대한 뒷이야기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강아랑은 “기상캐스터의 의상은 모두 협찬이고, 한 의상을 모두 돌려 입는다”며 “그래서 가끔 타이트할 때도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1991년생인 강아랑은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014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됐다.

 

강아랑 인스타그램 캡처 © 갓잇코리아
강아랑 인스타그램 캡처 © 갓잇코리아
KBS 해피투게더4 캡쳐 ⓒ 갓잇코리아 / KBS 제공
KBS 해피투게더4 캡쳐 ⓒ 갓잇코리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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