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활용도 높였다...삼성 갤럭시워치 액티브2, 작고 슬림한 '실버'모델 공개

6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의 정보가 추가로 알려졌다. (GSM아레나 갈무리) © 갓잇코리아

44㎜모델에만…’실버’색상 본체와 실리콘 스트랩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전작보다 크기·배터리줄고 회전 베젤도 빠져…’작고 슬림한 것이 특징’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삼성전자가 6일 공개할 예정인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가 실버 색상에 4기가바이트(GB)의 저장공간을 탑재해 성능과 디자인을 더욱 강화한다. 배터리 용량을 줄이고 회전 배젤을 빼 작고 슬림한 디자인을 강조할 예정이다.

 

5일 해외 IT매체 GSM아레나는 IT트위터리안 에반 블레스의 트위터를 인용해 갤럭시워치 액티브2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핑크골드·블랙 색상뿐 아니라 44㎜크기 모델에 ‘실버’ 색상이 같은 색상의 실리콘 스트랩과 함께 추가로 공개됐다.

 

각각 3.5㎝(1.4인치)·3㎝의 360×360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와 4기가바이트(GB)의 저장공간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강화유리로는 ‘고릴라글래스 DX+’를 사용할 예정이다.

 

배터리는 각각 340·247밀리암페어(mAh)가 장착된다. 이는 472mAh 배터리를 쓴 지난 ‘갤럭시워치’ 모델보다 줄어든 용량이다. 회전 베젤도 빠졌다. 대신 터치 센서를 통해 회전 베젤 대신 회전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워치 액티브2에서는 갤럭시 시리즈 중 최초로 ‘심전도(ECG) 기능’과 ‘심방세동(AFib) 감지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삼성은 올해 초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심전도 측정 센서 기능을 승인받기도 했다.

 

아직 알려진 가격 정보는 없지만 300달러 미만으로 측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의 정보가 추가로 알려졌다. (GSM아레나 갈무리) © 갓잇코리아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의 정보가 추가로 알려졌다. (GSM아레나 갈무리) © 갓잇코리아

 


댓글
자동등록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