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 아이폰 10월 출시할 듯...치열한 스마트폰 가을대전, 폴더블까지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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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예상 렌더링 ⓒ 폰 아레나 / 갓잇코리아

애플 곧 언팩행사 진행할 것으로 예상. 과연 혁신 있을까?

노동절 이후 공개 할 것으로 예상 돼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애플이 아이폰11·11R·11맥스(MAX) 등 신형 스마트폰 3종을 오는 9월 10일(현지시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 이후 국내 출시는 10월 말~11월 초 이뤄질 전망이다. 국내는 11월에 출시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3분기 애플은 미·중무역분쟁등의 여파로 3분기 아이폰 매출이 무려 12% 떨어졌으며 순이익도 96억 달러에 그쳤다. 하지만 에어팟 등 기타 악세서리 카테고리에서 매출을 이끌며 매출 하락을 크게 방어했다. 애플은 아이폰 판매량이 크게 떨어졌지만 여전히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넘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세계적으로 5G 스마트폰이 확대되고 있는 과정에서 LTE 기기만 존재하는 애플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아직 공식 초대장을 미디어에 발송하지 않았지만 지난 7년간 미국 노동절과 같은 주 또는 그 다음 주에 발표해온 관행대로라면 9월 2일이 노동절인 만큼 9월 3일 또는 9월 10일이 가장 유력하다

 

이에 따라 올해 가을에는 그 어떤때 보다 스마트폰 대결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포문은 삼성전자가 열었다. 7일(현지시간) ‘갤럭시노트10’(이하 갤노트10)을 전격 공개했다. 이어서 9월에는 논란이 되기도 했던 첫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출시한다.

 

애플과 LG전자도 다음달 각각 아이폰 신제품과 V50 ThinQ 후속 모델 LG G8X(추정)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둘러싼 업체간의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뿐만아니라 중국의 다수의 기업도 경쟁에 뛰어들 예정이라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갤럭시 노트10 전격 공개 과연 뭐가 바뀌었나? ⓒ 갓잇코리아
갤럭시 노트10 전격 공개 과연 뭐가 바뀌었나? ⓒ 갓잇코리아
LG V50 ThinQ 후속 G8X ⓒ 갓잇코리아
LG V50 ThinQ 후속 G8X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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