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 마켓' 태연·써니 '원샷과 생색으로 마니아 인증'...캐릭터 분석까지

24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태연과 써니가 출연했다. 그들은 자신들만의 ‘놀토’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태연과 써니는 ‘놀토’ 애청자답게 멤버들의 성향을 완벽히 파악한 분석관 면모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 태연은 혜리의 캐릭터에 대해 “정답을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 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혜리는 본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린다”며 “결정적인 순간에 가사를 말한다”고 전했다.

 

먹방 BJ ‘입짧은 햇님’이 ‘놀토’에 입덕하게 된 계기라는 태연은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서 시장 음식 영상을 보며 “메뉴 너무 좋다. 오늘 반드시 먹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35분에 방송된다.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갓잇코리아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갓잇코리아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갓잇코리아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 갓잇코리아

 


댓글
자동등록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