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수현, 3세 연상 美기업인 차민근과 열애 중 “최근 연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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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3세 연상 美기업인 차민근과 열애 중 "최근 연인 발전" ⓒ 갓잇코리아

상대는 공유오피스 위워크 한국 대표 차민근 씨

“주변 의식 않고 데이트…지인 결혼식에도 동행”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수현(34)이 3살 연상의 재미동포 기업인 차민근(37·미국명 매튜 샴파인)씨와 열애 중이다.

 

수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22일 “수현은 현재 만나는 분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던 중 얼마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수현이 미국에서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전 세계로 확장한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WeWork)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차민근 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스스럼없이 소개하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수현의 연인 차민근씨는 미국 뉴욕에서 시작한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는 젊은 기업인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수현보다 3살 연상이다.

 

차 대표는 한국에서 태어난 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성장한 인물. 뉴욕에서도 창업 경험을 가진 그는 위워크의 초기 멤버이자 아시아 진출을 이끈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공유경제 이슈와 관련해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수현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부를 졸업했고, 2005년 한중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에 입상했다. 그는 미국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리즈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헬렌 조 역으로 출연하면서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한국 배우로 발돋움했다. 지난해는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수현, 3세 연상 美기업인 차민근과 열애 중 "최근 연인 발전" ⓒ 갓잇코리아
수현, 3세 연상 美기업인 차민근과 열애 중 “최근 연인 발전”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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