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4나노 10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멧레이크’ 제품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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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나노 기반 10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군 추가 출시 ⓒ 사진제공 - 인텔 / 갓잇코리아

 

9세대와 같은 14nm 공정서 개발…작동 클럭·코어 수 증가

14nm 장인 인텔…10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군 추가 출시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인텔이 이달 초 공개한 10nm(나노미터)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스레이크(Ice Lake)에 이어 14나노 기반의 코멧레이크(Comet Lake) 프로세서 8종을 추가 공개했다.

 

새로운 모바일 PC 프로세서(코드명 코멧 레이크(Comet Lake)) 까다로운 멀티쓰레드 워크로드를 위해 향상된 생산성과 성능 확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얇고 가벼운 노트북과 투인원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배터리 수명 저하시키지 않는다.

 

‘코멧 레이크’ 프로세서는 향상된 주파수와  빠른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인텔 U-시리즈에서 최초의 6코어 프로세서로 와이파이 6(Gig +) 썬더볼트 3 통해 최고 수준의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또한이전 세대 대비  자릿수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성능 파워하우스라고   있다.

 

인텔 부사장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의 모빌리티 클라이언트 플랫폼 총괄 매니저인 크리스 워커는 “10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는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특정한 성능, 기능, 전력 및 디자인이 최상급 균형을 이루는 업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한다”며 “멀티태스킹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해당 제품군의 최신 기능들은 사람들이 10세대에서 기대하는 와이파이 6 (Gig+) 및 썬더볼트3를 통해 업계를 재정의하는 플랫폼 커넥티비티 외에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위한 성능 확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오피스 365(Office 365)에서 이전 세대보다 최대 16%의 전반적인 성능 향상 및 40% 이상의 생산성 및 멀티태스킹 향상을 구현한다. 특히, 10나노미터 공정의 새로운 아키텍처 서니코브 기반의 ‘아이스레이크’와 달리 ‘코멧레이크’는 9세대 프로세서와 동일한 14나노미터 공정에서 만들어진다.

 

14나노에서 안정된 성능을 보여준 인텔은 프로세서를 최적화 개선하였으며, 모두 배터리 수명3을 저하시키지 않는다. 또한 해당 제품군은 최고의 무선 커넥티비티를 인텔 와이파이 6 (Gig +)와 통합하고 사용 가능한 가장 빠르고 가장 다양한 포트인 썬더볼트 3를 지원한다.

 

‘코멧레이크’ 프로세서에서도 10나노 기반의 아이스레이크와 동일하게 놀라운 커넥티비티를 제공하면서 광범위한 멀티쓰레드 생산성 워크로드를 위해 성능과 주파수를 향상시켜 고도로 최적화된 14나노 기반의 프로세서를 통해 제품군을 확장한다.

 

14나노 기반 10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군 추가 출시 ⓒ 사진제공 - 인텔 / 갓잇코리아
14나노 기반 10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제품군 추가 출시 ⓒ 사진제공 – 인텔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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