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연하 남친과 11월 결혼 “힘든 시기 의지 →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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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공 © 갓잇코리아

 

“마지막 여름”…이상미, ‘S라인 몸매’에 시선 집중

이상미, 연하 회사원과 11월말 결혼 “힘든 시기 의지”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가수 익스 출신 이상미(36)가 결혼한다. 27일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상미가 오는 11월 말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한다”며 “식은 대구에서 가족, 친지 분들을 모시고 소규모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미가 힘든 시기에 예비 신랑을 만나 많이 의지했고, 사랑이 커져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상미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자신의 결혼 소식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이상미는 첫 결혼 후 2년 만인 지난 2016년엔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상처를 극복하고 새 사랑을 만나게 됐다.

 

이상미와 11월23일 백년가약을 맺을 남편은 무역회사에 일하는 4세 연하 직장인이다. 이상미와 예비신랑은 대구에서 처음 만나 3년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상미는 첫 결혼 후 2년 만인 2016년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상미는 “마지막 여름. #속초해수욕장 #속초바다서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미는 수영복을 입고 당당하게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예뻐요”,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상미는 ‘비디오스타’ 촬영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11월에 결혼할 계획”이라며 방송 최초로 결혼 소식을 전해 모든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또한 예비 신랑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건 전부 당신이 만들어 준거다”라며 “고맙고 같이 잘 해보자”라며 사랑이 담긴 영상편지를 전했다. 더불어 예비신랑과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가수 이상미 © 갓잇코리아
가수 이상미 © 갓잇코리아
이상미 인스타그램 캡처 © 갓잇코리아
이상미 인스타그램 캡처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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