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10번째 여성용 오 드 퍼퓸 컬렉션 ‘쾨르 바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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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여성용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루이비통이 29일 여성용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요동치는 심장)’을 선보였다.

 

2016년부터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은 수석 조향사 쟈크 카발리에(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공방에서 탄생했다.

 

‘쾨르 바텅’은 심장이 뛰는 것과 같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며,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우디한 플로랄 향이 특징이다. 꽃과 나무향이 풍기는 ‘쾨르 바텅’은 배의 시원한 향과 카스칼론(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을 더해주는 성분)이 어우러지며 신선한 향을 풍긴다.

 

또한, 자스민의 수선화 향과 순수 파촐리, 이끼로 이루어진 키프레 베이스가 꽃향을 묵직하게 만든다.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 째 향수 ‘쾨르 바텅’은 100㎖와 200㎖ 용량으로 출시된다. 맞춤형 이니셜도 새길 수 있다. 자석 뚜껑의 케이스와 4개의 7.5㎖ 리필로 구성된 휴대용 스프레이 세트도 구매 가능하다.

 

루이비통 여성용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 갓잇코리아
루이비통 여성용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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