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잇+] 정해인X김고은 통했다! ‘유열의 음악앨범’ 4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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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건축학개론’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순조로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4일째인 지난달 31일 16만920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3만9258만 명이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유열의 음악앨범’은 레트로 감성 멜로 영화로 연기, 연출, 음악이 잘 어우러졌다는 호평을 받으며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7년만에 역대 멜로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 세우며 흥행 포텐을 제대로 터트린 ‘유열의 음악앨범’은 전세대 남녀노소에게 고른 지지를 받고있다.

 

‘너의 결혼식’이후 무려 1년 만에 찾아온 멜로 장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정통 멜로 장르의 정공법이 제대로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것.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한편, 같은날 ‘변신’은 15만790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누적관객수 137만1336명을 기록했으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른 ‘엑시트’는 이날 13만2515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81만2096명을 기록했다.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 갓잇코리아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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