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모모족 ‘카라타 에리카’ 등장에 관심 집중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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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아스달 연대기 등장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Part3의 시작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라타 에리카가 카리카로 분해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은섬(송중기 분)은 탄야(김지원 분)와 만나기 위해 계획했던 탈출을 감행했다. 은섬이 사트닉(조병규 분)의 유언으로 주비놀에 가면서 우연한 계기로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할’ 모모족의 은인으로 거듭나는 강렬한 스토리가 담겼다.

 

험준한 하시산을 넘어 간신히 주비놀 산장에 도착한 은섬과 잎생(김성철 분)은 모모족의 샤바라인 카리카(카라타 에리카 분)에게 사트닉의 유언을 전했고 답례로 모모족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샤바라는 커다란 은혜를 입었다며 부족의 증표를 은섬에게 선물했다.

 

이후 모모족의 전사들이 카리카를 죽이려 했지만 은섬은 그녀와 그녀의 아들을 데리고 빠르게 도망치면서 카리카를 구해냈다. 은섬은 다친 카리카를 돕기 위해 자신의 옷을 찢어 그녀의 상처를 감쌌고, 그 덕에 카리카는 무사히 산을 내려가 자신의 군대를 데리고 돌아왔다.

 

더불어 대제관 니르하가 된 탄야(김지원 분)가 타곤(장동건 분)을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으로 지목하면서 아스달에서는 격변의 대서사시가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야가 아스달의 위대한 어머니이신 아사신의 말씀을 전한 가운데 태알하(김옥빈 분)는 아라문은 언제 다시 오시는지 물었고 탄야는 연맹장 타곤을 부르며 “타곤 그대는 아라문 해슬라의 재림이다”고 밝혀 충격과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이후 카라타 에리카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카리스마 있는 연리력과 더불어 목소리와 얼굴까지 매력적이다”라며 칭찬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가수 나얼의 ‘기억의 빈자리‘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한차례 국내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또한, 2017년 9월 LG전자의 ‘V30’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 2017년 10월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2015년 7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한 카라타 에리카는 소니 손해 보험사의 모델로 활동하며 일본 전역에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다.

 

'카라타 에리카' 아스달 연대기 등장
‘카라타 에리카’ 아스달 연대기 등장
카라타 에리카 화보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카라타 에리카 화보 ⓒ B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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