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생애 첫 코믹 로맨스…’두번할까요’ 10월 17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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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연기에 도전한 이정현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영화 ‘두번할까요'(박용집 감독)가 10월 17일 개봉을 확정짓고 색다른 코믹 로맨스를 예고하는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리틀빅픽처스는 11일 ‘두번할까요’의 10월 17일 개봉을 알리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두번할까요’에서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을 찾는다. 그는 뻔뻔하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선영으로 생애 첫 코믹 로맨스에 도전한다.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 로맨스 영화다.

 

특히,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를 자주 보였던 권상우와 믿고 보는 연기력의 소유자 이정현, 어떤 캐릭터와 붙어도 찰떡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이종혁이 보여줄 연기 시너지가 기대감을 모은다.

 

‘내 인생 단 한번의 미친짓!’이라는 카피가 세 남녀의 순탄치 않은 싱글라이프를 짐작케 하는 가운데, 꼬일 대로 꼬인 세 남녀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두번할까요’는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두번할까요' 포스터 © 갓잇코리아
‘두번할까요’ 포스터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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