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가을 여인으로 돌아왔다! 성유리 우아한 분위기·성숙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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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버킷스튜디오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성유리가 프렌치 우먼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JTBC ‘캠핑클럽’에서 장난기 가득한 비글미와 사랑스러운 막내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이번에는 성숙한 여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 컷들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평범하지만 선물 같은 하루’를 컨셉으로 한 샤트렌의 가을 화보에서 성유리는 매일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프렌치 우먼의 일상을 그려냈다.

 

이번 가을 화보에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오피스룩부터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이지룩까지 다채로운 가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화보에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도시에서 누리는 여유와 가을 여인의 감성을 더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성유리는 프로다운 모습과 더불어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촬영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는데, 그녀의 따뜻한 에너지가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도 전해져 모두가 기분 좋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샤트렌, 버킷스튜디오 © 갓잇코리아
샤트렌, 버킷스튜디오 / 성유리 © 갓잇코리아
샤트렌, 버킷스튜디오 © 갓잇코리아
샤트렌, 버킷스튜디오 / 성유리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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