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前 멤버 '박서아' 각종 의혹 해명 "벗방·몸캠 한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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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박서아,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전 멤버 BJ 박서아가 웹캠을 통해 성적 행동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하는 ‘몸캠’ 의혹이 불거지자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BJ 서아가 지난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에 게재한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온라인상에 널리 퍼지면서 16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브레이브 걸스’가 올랐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올해 1월 8일에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으며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 국내 어떤 다 플랫폼에서도 방송한 적 없다”고 말했다. 박서아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악성 소문 관련 반박 영상을 게재하며 브레이브걸스 활동 중단 후 선정적인 인터넷 방송을 했다는 악성소문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특히 그녀는 카메라로 자신의 팔을 비추며 반박 주장에 대한 증거라고 이야기했다.

 

“내 팔에 있는 이 점은 초등학생때부터 있었고, 컨실러로도 지워지지 않는다. 나는 신분세탁을 하지않았다. 너무 속상하다. 나 아니다. 나는 그런거 한 적이 없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BJ 서아는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면서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박서아 방송화면 캡쳐
박서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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