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모델' 트위치TV 스트리머 신재은, "재니가 유튜브 편집자 구해요" 상큼 비주얼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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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신재은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트위치티비(TV)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신재은 일상이 눈길을 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니가 유튜브 편집자를 구해요!!! 저에 대해 관심? 잘 아시는 분이었으면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재은은 상큼하고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관심을 끌었다. 또한, CJ 엔터테인먼트 방문증을 착용한 것으로보아 DIA TV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모델 신재은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04만 9,000여명을 보유한 모델로, 맥심 2018년 8월호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공개된 뮤지의 ‘아무것도 아니야’와 ‘아가씨2’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레디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신재은은 트위치TV와 유튜브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프리카TV서도 BJ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다만 방송을 자주 진행하는 편은 아니다.

 

모델 신재은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모델 신재은 인스타그램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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