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어스' 10월 일부 국가에서 '얼리 액세스' 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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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어스' ⓒ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갓잇코리아 / 조가영 기자] 모장(Mojang)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 중인 AR(증강현실) 게임 ‘마인크래프트 어스’가 10월 부터 일부 국가에서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시간 2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인콘 2019(Minecon 2019) 행사에서 ‘마인크래프트 어스’를 일부 국가에서 얼리 액세스 형태로 10월 중 서비스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어떤 국가에서 서비스되는지, 어떤 플랫폼이 포함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베타버전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 모두 포함되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는 기존 마인크래프트 모바일과 다르게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AR(증강현실)과 접목해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임으로 유저는 증강현실 속에서 탐험하고 수집하고 건축물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어스는 기존의 마인크래프트 경험과 약간 다르다. ‘포켓몬 GO’와 같이 현재 위치(GPS)에 아바타가 있으며 이동하며 맵 위에 존재하는 블록과 동물에 다가가 희귀한 자원을 획득하는 등 모험을 해나가야 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연내에 모든 국가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일부 기능만 경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마인크래프트 어스' 로고 ⓒ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마인크래프트 어스’ 로고 ⓒ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위터 ⓒ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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