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7세 연하 동원건설 장손과 열애 인정...공통 관심사 통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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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7세 연하 동원건설 장손과 열애 인정...공통 관심사 통해 발전

 

소속사, “최근 연인이 됐지만, 결혼 계획은 없는 상태”

미술 통해 호감 쌓아오다 연인 발전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1)가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씨와 열애 중이다. 동원건설은 충청도 지역 건설업체다.

 

인터넷매체인 더팩트는 1일 박규리와 송자호 큐레이터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심야 데이트를 즐겼으며,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1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박규리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관계자는 1일 “박규리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열애 중이다”이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규리의 열애 상대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송자호씨로, 송씨는 박규리보다 7세 연하이자 현재는 M컨템포러리아트센터의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 관계자는 “드라마와 영화 등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규리는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 ‘소나기’ 코너에서 연기를 시작, ‘여인천하’에서 어린 능금 역을 맡으며 주목 받았다.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가수, 뮤지컬 등의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6년부터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볼링블링’ ‘각자의 미식’ ‘Revive by TOKYO24’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박규리 인스타그램 캡쳐 ⓒ 갓잇코리아
박규리 인스타그램 캡쳐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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