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우아한 ★들의 레드카펫 패션...윤아·이하늬·천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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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 갓잇코리아

‘레드카펫 밝히는 미모’
노출 드레스 논란 없던 레드카펫…윤아·이하늬·천우희 우아한 ★들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의 사회로 개막했다.

 

사회자 정우성과 이하늬부터 1600만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 류승룡 이동휘 진선규 공명과 올해 여름 최고 흥행작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 조정석 윤아 등 주역들이 각각 레드카펫을 밟았다. 특히, 임윤아, 이하늬, 천우희, 김규리, 등 배우들이 기품 넘치는 드레스로 올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냈다.

 

3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특별히 노출 드레스 논란 없이 개막식 레드카펫이 마무리됐다. 이날 다수의 여자 배우들은 블랙, 화이트 계열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개막식 사회자인 이하늬를 비롯해 천우희 김규리 등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로 기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지성원과 래퍼 치타도 각각 슈트 느낌의 화이트 의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배우 이유영과 이열음, 유진은 쇄골과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열음은 SBS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에서 대왕조개 논란 이후 3개월만에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섰다. 고혹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 블랙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엑시트의 주역인 임윤아는 환한 옐로우 컬러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자신을 향해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손인사와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7시 배우 정우성과 이하늬의 사회로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85개국 299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개막작은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며 폐막작은 ‘윤희에게’다. 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 갓잇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 갓잇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 갓잇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 갓잇코리아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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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청순 섹시미 공존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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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하트 여신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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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나 홀로 화보 인생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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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시원한 미소 ⓒ 갓잇코리아
이열음, 시원한 미소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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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아름다운 밤이예요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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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비너스 몸매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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