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유기견 보호소에 1000만원 기부...훈훈 선행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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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사랑 미소 반짝 반짝

 

성유리, 유기견보호소에 1000만원 기부…선행천사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유기견 보호소에 10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성유리의 소속사 버킷스튜디오 측은 “최근 성유리가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에 1000만원을 기부하며 유기견들을 구조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고 밝혔다.

 

평소 애견가로도 유명한 성유리는 지난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이전부터 ‘반려견 보호 프로젝트’ 스토리 펀딩을 비롯해, 환경보호 단체 ‘그린볼’의 유기견 캠페인, 유기견 시보호소 사료 지원, 유기견이 입양되기 전까지 돌보는 임시보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직간접적으로 동물 보호에 앞장서왔다.

 

성유리는 여러 상황으로 유기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달 29일 종영한 JTBC ‘캠핑클럽’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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