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혼 후 첫 공식석상 포토콜 행사 취소..."연예계 비보 애도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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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취소…"고인을 애도하는 뜻에서" ⓒ 갓잇코리아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그룹 f(x)(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의 사망 비보가 전해지면서 송혜교의 브랜드 포토콜 행사 일정이 전면 취소됐다. 안타까운 설리 사망 비보로 예정된 행사가 취소된 것.

 

16일 주얼리 브랜드 측은 “17일 오후 2시 진행 예정이었던 포토콜 행사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갑작스러운 연예계의 비보로 인해 오는 17일에 예정된 포토콜 행사를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며 “기자분들과의 중요한 약속이며, 만족스러운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관계자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행사지만 애도를 표하는 뜻으로 취소 결정이 맞다고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고인이 된 설리에 대한 예우를 갖추기 위해 해당 행사는 취소를 결정했다. 이에 송혜교 팬들은 그의 모습을 보지못해 아쉬워헀지만,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존중한다며 행사 취소를 적극 이해했다.

 

한편, 현재 송혜교 뿐만아니라 연예계 전반에서 고인을 애도하는 뜻에서 행사를 취소하고 있다.

 

송혜교,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취소…"고인을 애도하는 뜻에서" ⓒ 갓잇코리아
송혜교,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취소…”고인을 애도하는 뜻에서”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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