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이야기"...수지, '82년생 김지영' 정유미·공유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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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이야기” 수지 ‘개봉 D-1일, 82년생 김지영’ 추천
수지, 영화 ’82년생 김지영’ 향한 응원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배우 수지(25·배수지)가 같은 소속사 선배 정유미, 공유 주연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응원했다.

 

수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글과 함께 ’82년생 김지영’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82년생 김지영’은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한 영화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기반으로 했다.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수지는 현재 정유미, 공유가 속한 매니지먼트 숲에 소속돼 있다. 선배들의 작품에 지원사격을 하며 ‘의리’를 과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수지는 SBS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며 영화 ‘백두산’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 갓잇코리아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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