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작 → 화제작] '82년생 김지영' 개봉 8일재 손익분기점(160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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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 160만명 넘겼다 ⓒ 갓잇코리아

 

논란에서 화제작으로 ’82년생 김지영’ 손익분기점 넘고 1위 수성
영화 개봉후 소설 ’82년생 김지영’도 판매량 99% 이상 늘어나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 16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전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개봉 후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30일 하루 24만 74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65만 8357명이다.

 

이로써 이 영화는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 160만 관객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2주차인 지난 28일 14만 2429명, 29일 14만 8313명,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인 30일 24만 7335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 2주차 연이어 상승세 스코어를 그리며 흥행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후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가을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 160만 명을 돌파,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아니라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 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48점, 롯데시네마 평점 9.2점의 높은 평점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명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원작 소설을 찾는 독자들의 손길이 덩달아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 갓잇코리아
’82년생 김지영’ 스틸컷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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