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장지연 사진 공개, 빼어난 미모에 스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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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예비 신부 장지연 © 갓잇코리아

 

‘김건모♥’ 장지연 사진 공개, 빼어난 미모도 눈길…우아+고혹

최근 상견례서 내년 1월30일 백년가약 “오빠, 요즘 2시간 일찍 일어나…사랑의 힘”

 

[갓잇코리아 / 김지혜 기자] 언제나 솔로일 것 같았던 ‘국민 가수’ 김건모(51)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건모가 보여준 유쾌하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던 그였기에 결혼소식에 지인들과 팬들의 축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가수 김건모(51)를 사로잡은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도 계속되고 있다. 김건모와 결혼하는 피아니스트 겸 작, 편곡가 장지연(38)으로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31일에는 장지연의 사진들도 외부에 일부 공개됐다.

 

장지연은 해당 사진에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노을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싱그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진 모두에서 장지연은 빼어난 미모를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장지연은 김건모와 13세 차이로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 편곡가로 활동 중이다.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 및 작, 편곡을 전공한 뒤 상명대 뉴미디어음악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2009년에는 가수 이미자 데뷔 50주년 타이틀 곡인 ‘내 삶의 이유 있음을’을 아버지 장욱조와 함께 작곡했고, 2011년에는 앨범 ‘두나미스’를 발표했다. 현재는 서울의 한 대학교 겸임교수도 맡고 있다.

 

김건모 예비 신부 장지연 © 갓잇코리아
김건모 예비 신부 장지연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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