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스크린 효과본 LG전자...'V50 듀얼스크린' 업데이트로 편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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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업데이트 통해 ‘듀얼스크린’ 사용 편의성 높여

“기존 듀얼스크린 사용자에도 새 버전 UX 제공”

 

[갓잇코리아 / 송성호 기자] 지난 몇 년간 고통받던 LG전자 MC사업본부(이하 무선사업부)가 모처럼 웃었다. LG전자 무선사업부는 매출액 1조 5223억원 영업손실 1612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2분기 대비 영업적자는 48.5% 급감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는 말이 있듯이 LG전자는 올 상반기 출시한 LG V50 씽큐에 소프트웨어(SW)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사용성을 한 번 더 업그레이드했다. 듀얼 스크린에서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해도 소리를 별도로 조절할 수 있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은

△V50씽큐와 듀얼 스크린에서 서로 다른 앱을 실행할 때 각각의 앱 볼륨을 개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앱별 볼륨 조정기능 △듀얼 스크린을 결합한 상태에서도 앱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내용 크기 조정’ 등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듀얼 스크린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새롭게 출시된 듀얼 스크린의 사용자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소프트웨어 패치로 구현이 가능한 신기능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 기존 LG 듀얼 스크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쾌적해진 사용자환경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LG V50씽큐, 업데이트로 '듀얼스크린' 사용 편의성 높였다 ⓒ 갓잇코리아
LG V50씽큐, 업데이트로 ‘듀얼스크린’ 사용 편의성 높였다 ⓒ 갓잇코리아
LG V50씽큐, 업데이트로 '듀얼스크린' 사용 편의성 높였다 ⓒ 갓잇코리아
LG V50씽큐, 업데이트로 ‘듀얼스크린’ 사용 편의성 높였다 ⓒ 갓잇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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