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국제영화제에 뜬 원조 여신! S.E.S 바다·유진...고혹적 드레스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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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 바다·유진, 개막식서 만나 인증사진
바다X유진, 강릉국제영화제를 빛낸 여신 “개막식 축하해요”

 

[갓잇코리아 / 송송이 기자] 그룹 SES 바다와 유진이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를 빛냈다.

 

바다는 9일 자신의 SNS에 “강릉국제영화제 첫 개막식을 축하드린다”며 유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금발 머리에 강렬한 레드 슈트로 강렬한 분위기를, 유진은 하얀색 의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은 ‘원조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전성기 시절을 재연하듯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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